Pf. 유 모 세
5세에 러시아로 건너가 피아노 공부를 시작한 유모세는 러시아 그네신 영재음악학원에서 어린시절부터 탁월한 음악적 감수성과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후 러시아 그네신 음악원에서 연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음악교육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러시아와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 사운드 디자이너로서, 창작과 해석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가이다. 최근에는 의료와 뮤지컬을 결합한 창작 공연 프로젝트의 전곡을 프로듀싱하며, 음악을 통해인간의 감정과 회복,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새로운 예술적 방향을 제시했다.
연주자이자 창작자, 그리고 예술감독으로서 그는 예술이 인간의 내면과 사회를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Pf. 유모세
<학력>
■ Gnesins Music Academy – 그네신 러시아 국립음악원 아씨스쩬뚜라 스따제로브까 연주학 박사
■ 동 대학원 아스삐란뚜라 음악교육학 박사 과정 中
<수상경력>
■ International Shostakovich Competition of young pianists,
Nutcracker International Television Contest for Young Musicians 등 다수 콩쿨 입상
■ The Vladimir Spivakov International Charity Foundation , 영아티스트 음악춘추 우수신인으로 활동
<현 활동경력>
■ 알레야 문화복합스튜디오 대표
■ 대전대학교 공연예술콘텐츠학과 외래교수
■ 그레이스 합창단 반주자
■ 에스프리 앙상블 단원
■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음악감독 겸 반주자